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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블로그 부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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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워드프레스 블로그 부업 후기입니다. 서버 비용으로 겁을 주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요. 그렇게 걱정할 정도는 전혀 아닙니다.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시작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 분들은 과감하게 뛰어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블로그의 끝판왕은 결국 워드프레스고, 결국에 언젠간 워드프레스로 넘어올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1. 워드프레스 서버비로 겁주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렇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워드프레스는 워낙 겁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서버비 걱정을 많이 하는데요. 실제로는 그렇게 걱정할 정도가 아닙니다. 티스토리나 블로그 스팟 등 무료 블로그만 하다가 워드프레스 시작을 고민하는 분들을 타깃으로 월 서버 비용 28달러를 앞세워 겁을 주고, 워드프레스로 넘어가지 못하도록 앞 길을 막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워드프레스 시작 전에는 서버비 걱정을 했습니다. 근데 워드프레스에 실제로 뛰어들어보니 쿠팡 링크도 막 달아도 저품질 개념도 없기 때문에 워드프레스가 훨씬 쾌적하고 자유롭습니다. 유료는 유료라서 단점이 아니라 유료이기 때문에 장점이 확실합니다. 워드프레스 서버 비용은 1년으로 길게 잡아도 50만 원 정도입니다. 블로그 서버 비용으로 1년 50만 원이 당연히 비싸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근데 이 서버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방법도 당연히 있습니다. (위에서 말했던 '앞 길을 막는 사람들'은 이 내용을 쏙 빼놓고 말합니다. 아래에서 서버 비용 아낄 수 있는 방법도 알려드리겠습니다)  동네에서 간단한 배달 알바를 한다고 가정해도 최소한 100만 원 이상 오토바이 1대를 구매해야 시작할 수 있는 것을 감안하면 그렇게 비싸지 않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선 최소한의 돈은 써야 한다는 말입니다. 블로그 부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블로그로 체험단 물건이 아니라 돈, 현금을 벌려면 최소한 워드프레스 서버비와 글을 많이, 잘 쓸 수 있는 노트북에는 과감하게 투자가 필요합니다. 정리하면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